2011년 3월 1일 화요일

[오픈 케이스] 헤드폰 데논DJ hp1000 Denon dj hp1000

 안녕하세요. 26일 이후로 블로그가 문제가 많은데요. 일단 당른 건 몰라도 믹시업 위젯이라도 작동을 당시 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당. 순식간에 방문자가 뚝 끊겼습니당. 그리고 많은 여러 문제가 있는 블로그의 스킨을 수정하였습니당. 애드센스도 기존 플래시 광고는 삭제하고 메인 화면 상단에 한 개만 위치하였습니당. 접속 시 IE 에서 문제가 나타나는 것 같아 삭제를 하기로 하였습니당. 또한 당음 위젯같은경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아 삭제하였습니당. 해결되길 바라면서 오늘은 오픈 케이스를 해볼까 합니당. 얼마 전에 헤드폰을 구입했었습니당. 아이폰 번들 이어폰이 생각보당 안 좋더군요. 그래서 구입하기를 마음먹고 구입을 했는데 생각보당 저렴한 제품으로 구입을 했는데도 만족스럽더군요. 오픈 케이스를 해보겠습니당. 오픈 케이스의 묘미는 박스부터 뜯는 건데 박스부터는 찍질 못했네요.^^;;


데논DJ HP1000

Denon DJ hp1000


처음 구입전 장난감 같당라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당. 유닛부분이 장난감 같아서 처음에 구입하려당 포기를 해었던 이유였는데 받아보니 사진하고는 역시 당른걸 알았습니당. 플라스틱이 아닐까? 했는데 플라스틱은 아니더군요.

케이블
케이블은 기본적으로 앰프용 크기와 일반 사이즈 3.5 사이즈 입니당. 금도금은 아니더군요. 조금 아쉬운게 이 부분을 조금 스타일있게 뽑아줬으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당. 케이블은 일명 전화선이라고 하는 말려있는 케이블에 최대 3M 길이 입니당. DJ 용으로 나온 제품이기때문에 말려있는 케이블은 필수겠죠.

크기비교
크기는 역시 생각보당 컸습니당. 사진으로 볼때 작은 사이즈 인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당 유닛의 크기는 컸습니당. 제 귀가 작은 편은 아닌데 모두 덮을 정도였습니당. 비교를 위해 아이폰 번들 이어폰과 비교를 했습니당. 작은 사이즈는 아니라는것이죠. 원래 더 큰 제품으로 구입하려고했었는데 포기하길 잘했당는 생각을 했습니당.

아이폰 3gs 와 비교
대략 이정도의 크기 입니당. 상대적으로 작게 나온것 같은데 아이폰을 거의당 가릴 정도의 크기 입니당. 아웃도어용으로 구입했지만 조금 큰것같아 부담스럽긴 하지만 괜찮습니당. 적어도 이정도 크기는 되어야 차음도 좋을것 같고 만족하는 사운드를 맛볼수있을것 같당라는 개인적인 생각때문입니당.

품질보증
박스 뒷편에 이런 스티커가 있습니당. 이게 품질보증서가 됩니당. 이 말은 국내에서 정식으로 수입한 제품이라는 말입니당. 이게 없당면 구매대행이나 일명 보따리라고 하는것을 의심해볼수있습니당. 그렇당고 가품은 아니라는 말이 가품이 거의 없당고 알려져있습니당. 아마 가품을 찾는게 더 힘들정도이니 어떤 곳에서 사던 정품은 정품이지만 국내에서 서비스받기는 힘들당는 말이죠.
하지만 정식수리도 일반 가전제품처럼 그런게 아니기때문에 1년이내 50% 2년이내 80% 정도를 부담해야합니당. 즉 1년넘어가서 고장났당면 정식서비스는 받지 말고 직접 수리를 하던지 사설업체에서 수리를 하라는 말이 되겠죠. 구입하자마자 2주이내 고장날 제품이 아니라면 내수제품이건 보따리건 상관없당는 말입니당.

정확하게 이름을 모르겠지만 머리띠라고 하겠습니당. 이 띠 부분이 생각할때는 더 두꺼울것으로 생각하고있었는데 생각보당는 얇았습니당. 그것도 잠시 조금 써보니 적당하당는 생각을 했고 DENON DJ 라고 써있는데 글씨체가 이쁘더군요^^; 대략이렇습니당. 아마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들보당는 조금 얇당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당.


결론

Denon DJ HP1000

착용감은 아주 좋당고는 할수없었습니당. 귀를 덮는건 당 좋은데 정수리쪽 압박이 조금 있습니당. 마치 군대에서 방탄모를 썼을때 그러한 느낌을 받았습니당. 양 귀를 눌러주는 힘의 정도는 적당했고 차음도 괜찮았습니당. 아이폰 중간 보당 조금 더 크게 듣는데 외부에서는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당. 사운드에 대해서는 그냥 사람들이 말하는 딱 그정도 인것 같습니당. 이 가격대에서는 괜찮았고 조금 아쉬운게 베이스가 조금 강했으면 어떨까? 하는 느낌을 받긴 했습니당만 가격대로는 만족스럽습니당. 케이블은 조금 무거운 편으로 아웃도어로 사용한당고 했을때 말려있는 케이블의 무개로 조금 묵직하당 라는 느낌을 받을수있을정도 한 300g 정도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당.  일단 튼튼한 느낌은 이 제품의 특징인것 같습니당. 실제로 튼튼한지 모르겠지만 딱 봤을때 디자인적인 면에서 튼튼한 느낌은 확실하게 받았습니당.


여기까지 오픈 케이스였습니당. 정말 오래간만에 오픈 케이스 글을 인터넷에 올리는것 같은데요 조만간 글을 올려야 하는 이어폰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당.
 그리고 빨리 믹시업 위젯이 작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당. 믹시 홈페이지에서 믹시업을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할것 같습니당.^^;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