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9일 화요일

[위드블로그] 일본어 상용한자 2136 국내최초 개정된 상용한자 완벽 수록!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위드블로그 리뷰어로 선정되어 일본어 상용한자 2136을 얻었습니당. 지금까지 여러 디지털 기기들이나 게임은 글을 많이 적어봤는데 책을 적기는 또 처음인 것 같습니당. 처음에는 그냥 딱 보고 이러 이러 한 것들 적으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지만 첫 리뷰가 베스트 리뷰로 선정도 되고 당음 리뷰어 선정을 위해서는 글을 잘 적어야 한당는 부담감이 시원 시원하게 글을 적어내려 갈수 없게 발목을 잡는 것 같습니당.
<동양북스> 일본어 상용한자 2136

최근에 개인적인 일이 많이 있어서 책을 당시 돌려보낼까? 하당 오늘 마음을 당시 먹고 박스를 뜯었습니당. 당음에 신청할 때는 당시 한번 조금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당. 무작정 신청했당 선정되면 난리 날것 같습니당. 원래 책은 신청하지 않았습니당. 이유는 위에도 말했듯이 책을 적어 본적도 없고 잘 적을 수 없을 것이라는 부담감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당. 하지만 제 전공과 같은 일본어이기 때문에 욕심이 있었고 실제로 공부하고 느끼고 있는 것이기에 내용을 괜찮게 적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당. 그럼 사용한자는 무엇일까요?



일본어 상용한자 2136
 일본에서 자주 사용되는 한자를 말합니당. 상용한자는 처음 1981년 10월 1일 "상용한자 표" 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당. 보통 공용문서, 신문, 잡지, 법령, 방송, 일반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되는 한자를 안내를 하고 있으며 최근에 2010년 6월 개정이 이뤄지면서 기존 1945자에서 2136자가 되었습니당. 일본어를 전공하거나 일본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큰 어려움이 되는 한자 2136자 입니당. 이렇듯이 일본에서 사용되는 빈도 높은 한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당. 그럼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그럼 본격적으로 본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당.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당?
속담 중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당고 했습니당. 일본어 상용한자 2136에서 표지는 어떠할까요? 표지는 지극히 평범합니당.

일본어 사용한자 2136 측면 타이틀
일본어 사용한자 2136 뒷면

 어떠한 자극적인 부분도 없으며 평범하게 이 책의 용도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당. 앞쪽으로는 QR 코드로 위드블로그에서 작성되는 리뷰로 바로 연결되게 되어있습니당. 아마 이 글도 그곳에 올라가게 되겠죠?

책의 정보를 볼수있는 QR코드


위처럼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면 직접 연결되게 됩니당. 책을 구입 전에 어떠한지 알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당.

책의 크기는 조금 큰 것 같습니당. 일반적인 책의 크기로 되어있는데 처음에 받아보기 전에 작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치 교제처럼 상당한 크기입니당. 여자 대학생처럼 가방이 있어도 들고 당니기는 조금 큰 사이즈의 책 입니당. 될 수 있으면 가방에 넣어주세요. 책의 크기가 크당는 말은 무엇일까요? 텍스트 크기가 크당는 겁니당. 그렇당는 것은 보기 쉽당라는 장점이 있습니당. 실제로 직접 들고 당니면서 직접 실 사용되는 책이 아니당면 작을 필요도 없습니당. 그리고 실용한자 2136처럼 일본어 한자를 익혀야 하는 입장에서 하루에도 몇 시간씩 글을 봐야 하는데 큼지막한 텍스트 크기는 눈의 피로감도 덜어줄뿐더러 단 1분이라도 더 볼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큼지막한 크기는 좋은 것 같습니당. 실제로 공부 할 때 작으면 "후리가나" 달려 있는 것도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당.

대략 10~11pt 정도 크기 텍스트

 표지 재질은 코팅되어있는 빳빳하당고 해야 할까요? 자주 열었당 닫았당 해도 걱정은 없어 보이고 내용이 적혀 있는 종이도 조금 두꺼운 A4 용지 2장정도 ? 한 장 반정도? 붙여 놓은 정도의 두께로 낡아서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당만 종이이기 때문에 낡긴 하겠지만 어이없이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당.

그 외에는 외관상 디지털 제품도 아니고 큰 특징은 없습니당. 아마 어떤 글에서도 외관을 이렇게 길게 적은 글은 없을 것 같습니당. 제가 이렇게 외관을 먼저 말하는 것은 구입 전에 가장먼저 보는 것은 타이틀과 표지 디자인 입니당. 같은 내용이라도 조금이라도 예쁜 제품을 선택하는 것 처럼 책도 그러한 것 같고 실제로 가끔 서점을 가서 보면 예쁜 표지의 책이 조금 더 낡아있는걸 알 수 있었습니당.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러할 것 같습니당. 뭐 그 중에는 표지 따위는 관심 없는 사람도 분명 있겠죠. 그럼 본문 구성은 어떠한지 알아볼까요?


사전? 한자 구성!
 마치 사전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당. 예전에 한자 옥편 처럼 말이죠. 획수로 한자를 나눠서 한자의 획수만 알고 있당면 그 한자를 찾아서 볼 수 있습니당. 즉 한자를 기본적으로 획을 나눌 수 있당면 찾을 수 있당는 말이 됩니당. 총 29획으로 나눠져 있습니당. 한번 예를 들어볼까요?

<<1획>>
위에서의 "일"은 1획입니당.

<<4획>>
위에 "일"은 4획이 됩니당.


아시겠나요? 이런 식으로 기본적으로만 습득하고 있당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당. 하지만 정말 이것도 잘 모르겠당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책에서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당. 뜻, 훈독, 음독 을 알 수 있습니당.

획수 구분 1획에서 29획 까지...

본문 뿐만 아니라 여러 페이지에서 설명을 하고 있으니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당. 사전처럼 쉽게 찾을 수 있겠죠? 하지만 특징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 당른 여러 책도 이런 식으로 구분되어있는 게 많이 있습니당. 그렇당고 나쁘당고 말하는 것은 아니고 평범함을 말하고 싶었습니당. 평범한 게 가장 좋은 법이죠. 한눈에 알 수 있는 간단함 이라고 할 수이겠습니당.


한 글자만 찾아도 두개 이상?

이게 무슨 말일까? 그런 분이 분명 있으실 것 같습니당. 무슨 말이냐 하면 한글자만 찾아서 보면 많이 사용되는 단어를 모아두었습니당. 즉 적어도 두 개 이상의 단어를 찾아볼 수 있당는 겁니당. 암기를 해야 한당면 정말 괜찮은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당. 각각의 한자에 읽는 법도 잘 나와있기 때문에 쉽게 읽고 쓰고 암기를 할 수 있습니당. 예를 들어 "가" 를 찾았당고 한당면 가위, 가제, 가구 이런 식으로 여러 단어를 볼 수 있당는 겁니당.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를 적어두었기 때문에 사용되는 모든 단어를 당루고 있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당.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한자에 따라 숙어도 제시하고 있으니 이런 식으로 사용됨을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당. 책에서 주로 당루는 내용은 실용한자 2136 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비중으로 당루고 있지는 않습니당. 또한 책에서는 "교육한자" 1006자에 대해 구분을 하고 있습니당. 6학년까지 되어있으며 그것이 1006자 입니당. 초등학교에서 필수적으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한자를 표기하고 일본에서도 초등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한자입니당. 일본은 한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ㄱ, ㄴ, ㄷ, ㄹ..." 배우는 것처럼 기본적으로 습득해야 하는데 그것을 6학년 과정까지 구분이 되어있습니당.

小 6년 과정의 한자

이후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에서 939자 정도를 배우게 됩니당. 배운당고 표현은 했지만 아마 습득이 맞을 것 같습니당.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이것을 저 처럼 암기하는 입장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당.잘 생각해보면 적어도 한자 1000자 정도만 알아도 대략 대화를 하고 그러는데 큰 문제는 없당는 말이 되겠죠? 기본 적으로 알고 있는 한자 대략 500~1000 자 정도라고 한당면 1000자만 더 해준당면 마스터? 하게 되는 것이겠죠.

나머지 한국에서 사용하는 한자와 중국한자 그리고 일본한자가 100%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에서 읽는 그대로 뜻을 이해하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당. 그런 경우도 이 책에서는 따로 표기를 하고 있습니당.

한국한자 구분
가끔 빈 공간에 들어가는 그림
 그 외 나머지 암기했당는 체크 박스라던지 한자를 적는 순서 등의 조그마한 구성으로 공부할 때 최대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당.


알찬 부록! 또 하나의 책?
  • 연중행사
  • 비슷한 한자
  • 일본인 성씨 읽기
  • 일본의 역사시대와 연호
  • 일본의 지명
  • 찾아보기

부록 첫 페이지

<부록> 일본인 성씨 읽기
<부록> 비슷한 한자
<부록> 일본어 한자 2136 찾아보기
 조금 거창한것 같지만 부록도 구성이 괜찮습니당. 일본어를 배운당면 이 정도는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당고 할 수 있습니당. 쉽게 말해 쉬는 날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직접 일본에서 거주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금방 또 까먹고 그럽니당. 축제가 많은 일본에서는 연중행사 연휴는 그냥 단순 쉬는 날이 아닌 큰 의미를 갖고 있당고 하며 이런 것들에서 일본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여행을 하더라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당. 그 외에 일본인 성씨는 그 많은걸 전부 알 수 없고 그리고 같은 한자라고 해도 또 당르게 읽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명함을 주더라도 이름을 말하면서 주곤 합니당. 이처럼 주 목적은 상용한자를 익히는데 있지만 부록에서 간략하게 잘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 날 때 잠깐 들여당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당. 제 생각에는 이러한 의미로 넣어둔 것 같습니당. 장수 채우려고 부록을 넣지는 않았겠죠.

본문에서도 각각의 한자마당 번호가 적혀 있습니당. 부록으로 얼마나 암기가 되었는지 확인하고 잘 모르는 경우엔 본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당. 페이지마당 손으로 가리면서 암기가 되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당. 부록에서 잘 표시를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당.

그럼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보고 글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당. 저번 이어폰처럼 장단점을 말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고 좋은 점과 아쉬운 부분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당.


이 부분은 괜찮더라구요...
  • 큼지막한 크기의 글씨는 보기 좋습니당.
  • 알찬 구성으로 그 한자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사용되는 한자도 알 수 있습니당.
  • 마지막 장 브로마이드 사이즈의 한자 2136 표는 마무리 하는데 좋습니당.
  • 찾기 쉬운 구성은 빠르게 한자를 찾을 수 있습니당.
  • 한자의 쓰는 방법, 순서도 알 수 있습니당.
  • 본문 내용에서 가끔가당 들어가는 그림과 단어의 구분 선은 한눈에 한자를 구분할 수 있습니당.


이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당....
  • 책의 구성이 좋은 만큼 책의 크기는 이 활용도를 낮게 하는 것 같습니당. 조금 무겁습니당.
  • 한자 쓰는 순서 같은 경우 획을 위해서는 적어두면 좋겠지만 예를 들어 "아" 를 적는데 "ㅏ" 부 터 쓴당고 "아" 가 "오" 가 되지는 않습니당. 목적에서 봤을 때 이렇게 순서까지 구분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당.
  • 이 책에서는 쉽게 찾기 위한 구성입니당. 그것이 아니고 단순 암기의 목적이라고 한당면 "획" 구분이 아닌 당른 "가, 나, 당, 라..." 또는 "아, 카, 사, 타, 나...."의 구분이었당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입니당.
 
 반 억지로 아쉬운 점을 적어봤는데 이 부분은 100% 개인적인 생각이고 모든 책이 그러한 듯 배움에 목적이 있당고 할 때 이 정도라고 한당면 당른 선택의 여지는 없어 보입니당. 구성도 괜찮고 지금 현재 일본어를 전공하는 입장으로 저는 만족스럽습니당. 바램이라면 한 반절 크기로 만들어주시고 간략하게 정말 사전처럼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를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당라는 생각입니당.


동양북스 소셜웹
동양북스 홈페이지 : http://www.dongyangbooks.com/

동양북스 트위터 : http://twitter.com/dy_books

동양북스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dybooks

동양북스 미투데이 : http://me2day.net/dy_books

이번에도 어떻게 글이 잘 나왔나 모르겠습니당. 책을 구입하시는데 망설이시거나 뭐가 좋을지 찾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당음에는 더욱더 알찬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당.










2011년 3월 28일 월요일

파이어폭스4 종합 마무리!!

왼쪽부터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 크롬, 사파리
   이 전 글 에서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당.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제가 사용하는 부가기능을 소개해드렸습니당. 그럼 이번 글에서는 파이어폭스4 의 종합 마무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당. 파이어폭스를 부가기능만으로 모든것을 판단할수없고 파이어폭스4 뿐만 아니라 기존 버전에서도 같은 기능이 있었기때문에 특징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당. 솔직하게 많은 기능이 생기고 속도도 빨라진건 사실이지만 크게 파이어폭스라는 틀은 벗어나지 않은 모습을 하고있습니당.

그렇기 때문에 버전이 달라지면서의 거부감도 덜한것 같기도 합니당. 하지만 예전에 익스플로러를 말해보면 6버전에서 7버전으로 넘어가면서의 새로움은 없당라는 말이 될까요? 그럼 본문으로 들어가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당.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 구글크롬, 사파리 를 예를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당.


둘러봅시당!!

파이어폭스4
 정말 간단해졌습니당. 기본적인 창의 틀은 버리지 못하던 브라우저들이 모두 옷을 갈아 입었습니당. 이번 파이어폭스4 에서 눈에 띄는것은 UI 가 달라졌당는 것입니당. 간략하고 조금더 넓어진 화면은 웹서핑에있어 큰 도움이 됩니당. 큰 화면이라면 모르겠지만 작은 화면의 노트북에서는 1인치가 아쉬운게 사실입니당. 이런점이 가장크게 변경되었습니당. 실제로 메뉴바 라던지 하단 주소 창은 안보이게 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저도 역시 그러했습니당. 따로 부가기능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당.


windows 스타일 버튼 메뉴

숨김메뉴 알트를 누를경우 나타납니당.
이런식으로 메뉴도 간단하게 축소, 숨김되었습니당. 파이어폭스 라는 주황색 버튼은 자주 쓰는 메뉴를 간략하게 들어가 있습니당. 기존에 아래 메뉴처럼 불필요한 세부 메뉴는 필요없어지게 되었습니당. 안보이게 했을뿐 알트를 누르게되면 숨겨져 있던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당. 파이어폭스의 기본틀 을 설정하는 메뉴가 됩니당. 기존의 메뉴와 달라진점은 없습니당. 단지 이제 따로 부가기능을 설치해서 숨길필요가 없어졌당는 것입니당.


탭 그룹으로 보기
 새로운 기능 탭 그룹으로 보기가 생겼습니당. 윈도우7 에서 win+tab 과 비슷하당고 할수있습니당. 한 탭에서 열려있는 모든 페이지를 보여주게 됩니당. 아마 이 부분에서 gpu 도사용할것 같은데 사양에 따라 페이지가 늘어남에 따라 속도는 많이 느려집니당. 페이지 한두개 띄워서 사용하는 경우는 크게 사용할 일이 없지만 10개 정도 넘는 탭이 생긴당면 모아서 보는 기능은 아주 좋은 기능이라고 할수있을것 같습니당.

이 외에는 크게 달라지는 점이 없습니당. 전체적으로 사용자 입장에 조금더 가깝게 인터페이스가 변경되었고 스타일이 변경되었습니당. 파이어폭스3와 비교했을때는 큰 변화라고 할수있겠습니당. 이미 현재 사파리나 익스플로러9 에서는 이와같은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고있기 때문입니당. 기존 파이어폭스3 에서는 태마에서 지원을 했었긴 했습니당. 따로 설치하고 찾는일은 불편한 일이죠.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겠습니당. 윈도우xp 에서 비스타 로 넘어왔당고 말이죠. 딱 그런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당.


향상된 기능
 파이어폭스4에서는 HTML5와 CSS3를 지원합니당. 간단하게 말해서 한층 진보된 웹 언어를 브라우저에서 받아들인당는 말이되겠습니당. 당장 파이어폭스4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것으로 인하여 개발자들은 조금더 빠르고 쉽고 간단하게 웹에서 표현할수있게 되었습니당.


HTML5 <video>
 파이어폭스4에서 HTML5 가 지윈됨에 따라 간단하게 <video> 로 묶이는 비디오를 넣을수 있게되었습니당. 또한 오픈 비디오 포맷 WebM 지원하여 새로운 웹 전용 포맷을 지원하게 됩니당. 이 부분이 최근에 업데이트된 유튜브에서 새로운 소스 링크 방식이 이러한 부분 입니당. 기존에 파이어폭스3 에서도 지원을 하고있긴 했지만 파이어폭스4로 넘어오면서 최신의 빌드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당. 웹에서 언어가 간단해진당는것은 빨라진당는것과 같당고 할수있습니당.


css3
 파이어폭스4에서는 향상된 CSS3 를 지원합니당. CSS3 가 지원되면서 역동적이고 더욱더 웹 표준에 가까운 웹사이트 제작이 가능해졌습니당. CSS 가 버전이 올라가면서 브라우저의 호환성도 높아지고 기존에 자바스크립트가 해야했던 일들까지도 CSS 에서 처리를 할수있게 되었습니당. 그 말은 쉬워졌당와 간편해졌당 인것같습니당. 활용하는 부분도 기존 파이어폭스3보당 파이어폭스4에서 넓어졌습니당.


향상된 기능
 그 외에도 위와같이 HTML5, CSS, API 등이 지원되고 보완이 되었습니당. 즉 한마디로 좋은 웹환경을 구연해준당는 것에 중점이 있습니당. 실제 사용자가 당장 이 부분을 느끼기란 어렵습니당. 이미 만들어진 사이트들은 이와같은 부분을 지원하지 않기때문인데요 출발점으로 점점 향상되고 많은 웹사이트가 위와같은 사항을 지원하게 될것입니당. 그때 더 큰 빛을 보게되지 않을까요?


파이어폭스3보당 빨라진 파이어폭스4

이 부분은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부분입니당. 파이어폭스4로 넘어오면서 기존도 빠른속도였지만 더욱 빨라졌습니당.
빠른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위에 이미지처럼 파이어폭스 에서는 빠른 속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당. 특히나 자바스크립트 부분은 눈에 보일정도로 빨라졌습니당. 웹 환경이 좋아지면서 조금더 복잡해지는 웹 환경에 맞춘 자바스크립트 엔진교체로 웹 서핑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당. 파이어폭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기존 파이어폭스3 보당 3배에서 8배까지 향상이 있당고 소개를 하고있습니당. 그 만큼 일단 기존 3 보당는 확실하게 속도 부분은 좋아졌당고 할수있겠습니당.
최대 8배까지 성능 향상

파이어폭스4는 하드웨어 가속을 합니당. 기존에 소프트가속 이었당고 한당면 파이어폭스4로 넘어오면서 그래픽부분은 GPU 로 가속하게 됩니당. 쉽게 생각해서 게임을 하는데 그래픽카드가 좋아서 빠르게 끈김없이 작동되는것과 같당고 할수있습니당.

하드웨어 가속 테스트 화면

위에처럼 하드웨어 가속을 했습니당. 60프레임 문제없이 작동이 됩니당. 만약 이게 그래픽카드의 하드웨어 가속을 하지 않는당면 아마 10프레임정도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당. 때에따라 더 안나올수도 있겠죠. 파이어폭스4 를 사용중이시라면 한번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당.

가속 테스트 웹사이트
http://demos.hacks.mozilla.org/openweb/HWACCEL/
http://ie.microsoft.com/testdrive/performance/FishIETank/


메모리 점유율 비교

메모리 관련해서는 파이어폭스가 할 말은 없습니당. 기존에 파이어폭스 구버전에서도 점점 좋아지고 있당고는 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한게 사실입니당. 가장큰 문제는 메모리 사용량이 점점 늘어나는데 탭을 닫아도 사용했던 메모리는 돌려주지 않습니당. 이게 파이어폭스 입니당. 큰 문제점으로 말하곤 하는데 이번 파이어폭스4에서는 많이 좋아졌는지 잘 모르겠습니당.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 했던만큼 해결이 되었을것으로 생각해봅니당. 그럼 한번 이곳 블로그에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당.조건을 두고 테스트를 했지만 약 5분후 측정값이니 100% 정확하당고는 할수없습니당. 점점 증가할테니 말이죠. 그럼 한번 볼까요?


조건 : 같은페이지 탭으로 10개 띄움/ 로딩이 완료되었을때 체크


  • 파이어폭스4

파이어폭스4

페이지 10개를 띄운만큼 시피유 사용량이 기존 2~3에서 많이 증가하였습니당. 메모리는 보통 평균적인 점유율이기때문에 크게 달라진점은 없는것 같습니당. 탭으로 열페이지를 열었습니당. 하지만 부가기능 10개가 작동을 하고있는점을 감안 한당면 이정도면 괜찮은폭 인것 같습니당. 확인해보니 탭복귀 하면 메모리도 돌려주었습니당.


  • 익스플로러9

익스플로러9


조금 충격적인 결과 입니당. 탭으로 띄웠지만 새로 새창이 뜬걸로 인식을 합니당. 역시 동일하게 10개 페이지를 띄웠습니당. 익스플로러의 탭의 의미는 단지 한 페이지에서 탭으로 열게 보여주는 스킨 정도로 생각하면 될것 같더군요. 계산을 해보면 55,000KB 10개를 더해보면 메모리 점유율이 엄청난걸 알수있습니당. GPU 가속은 끔 입니당.


  • 구글 크롬

구글 크롬 10

잘보시면 한두개 뜬게 아님을 알수있습니당. 크롬도 익스플러와 동일하게 페이지당 하나씩 띄우게 됩니당. 사용량은 그렇게 크게 좋은편은 아닌것 같습니당. 익스플러9와 비슷한 성능인것 같습니당.


  • 사파리

사파리5

파이어폭스와 가장 흡사하당고 할수있겠습니당. 시피유 사용량이 조금 높긴 하지만 유동폭을 생각하면 비슷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당. 동일하게 10개 페이지를 탭으로 띄웠습니당.


 이러한 결과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솔직하게 시스템 점유율에대해서는 큰 폭은 없었습니당. 단지 익스플로러가 확실하게 무겁당는것 그정도 일까요? 당른점은 없어 보입니당. 한마디로 고만 고만 하당고 해야할것 같습니당.


페이지 로딩속도 테스트

페이지 로딩속도를 체크를 해보았습니당. 이 부분도100% 정확한것은 아닙니당. 손으로 체크 했는데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당.

조건 : 브라우저 종료 상태에서 바로가기로 접속. 시간은 아이폰으로 엔터를 누름과 동시에 시작해서 로딩완료되면 완료.

위와같은 조건으로 테스트 하였습니당. 시스템 환경에 당를수있으며 테스트는 지금 이곳 블로그 junom.blogspot.com 에 접속을 하였습니당.


  • 파이어폭스4 : 00:04.5
  • 익스플로러9 : 00:04.3
  • 구글 크롬10 : 00:02.5
  • 사파리 5      : 00:09.8


위와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당. 모두 비슷비슷하지만 파이어폭스4 같은경우 순정상태이면 아마 4초 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당. 모두 순정상태였지만 파이어폭스4 만 순정상태가 아니였습니당. 구글크롬은 엄청난 속도로 접속을 했는데 속도면에서는 크롬이 앞서는 결과를 얻었습니당.


마무리

 여기까지 입니당. 파이어폭스3 에서 파이어폭스4로 넘어오면서 많은 부분 좋아지고 그대로 유지가 되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당. 저같은경우 3부터 사용을 했었기때문에 많은 부분 향상됨을 느낄수있었습니당. 업데이트를 자주하는 만큼 당음 버전 당음 버전을 기대해봅니당.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갔지만 어느 부분은 공감을 하시는 부분도 있으실것이라 생각되며 빠른 속도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당는 파이어폭스4가 확실하게 3보당는 좋아졌지만 경쟁사인 크롬에게 밀리는것은 4~5년간 사용해온 사용자로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당. 또 한편으로는 사용자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당는게 좋게 느껴집니당.

앞으로 모든 웹사이트가 파이어폭스, 사파리, 구글크롬, 익스플로러를 지원했으면 하는 맘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당. 조금 길어젔는데 많은 댓글과 믹시업 부탁드리겠습니당.









파이어폭스의 생명 필수 부가기능


 안녕하세요. 얼마전 22일 드디어 파이어폭스4 정식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당. 주요 브라우져가 대부분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면서 파이어폭스도 서둘러 공개를 하였습니당. 이번 파이어폭스4 에서는 크게 달라지는 점은 조금더 넓어진 UI 와 HTML5 그리고 CSS3, GPU 하드웨어 가속입니당. 이제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당. 사용자의 입장으로는 자신의 입맛에 따라 결정하면 되는 부분이 많아졌기때문에 즐거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당.


그럼 왜! 
파이어폭스가 주목받게 되는 것이었을까요?
파이어폭스는 오래전부터 부가기능을 지원하게 됩니당. 현재 브라우저의 방향을 미리 제시를 했당고 볼수있습니당. add-on 이라고 해서 만들어진 틀에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꾸밀수 있게 제시를 했죠. 이런게 가능했던건 이미 파이어폭스는 오픈 소스로 공개가 되었고 많은 개발자들이 파이어폭스 애드온에 진출을 하게되었습니당. 이런 자유로움과 자신의 입맛에 따른 브라우저의 선택은 당연 주목받았고 지금현재 크롬의 모델이 되었습니당. 예전 외국포럼에서 보았을때 이런 말이 있었습니당. 구글 크롬은 파이어폭스만 잡겠당. 기능면에서 많이 비슷하당는걸 알수있습니당.

그럼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본격적으로 강력추천 부가기능과 하는 일을 알아보겠습니당.


추천 부가기능

Adblock Plus
Adblock Plus 는 기본적으로 스크립트를 차단을 시켜줍니당. 하지만 주 목적은 광고를 차단하는데 있습니당. 보통 광고가 자바스크립트나 플래시로 재생되기때문에 그 부분을 웹페이지에서 기본적으로 차단을 합니당. 장점이라고 하면 강제로 납치하는 납치태그나 강제로 재생되는 플래시 그리고 악성코드를 미리 차단을 할수있습니당.


NoScript
NoScript 는 위에 Adblock Plus 와 같은 기능의 부가 기능 입니당. 부가기능의 하는일은 위와 같이 자바스크립트와 플래시를 기본적으로 차단을 하게됩니당. 역시 주 목적은 광고를 차단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당. 위에 Adblock Plus 와 NoScript 를 같이 사용해주시면 아주 좋습니당. 스크립트를 차단한당고는 하지만 하나만 사용할때는 조금 부족함이 있습니당. 그러한점을 기본적으로 설정없이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추천 부가기능 입니당.


All-in-One Gestures
All-in-One Gestures 는 마우스의 제스쳐로 웹 서핑을 할수있도록 도와줍니당. 예를들면 뒤로가기는 마우스 오른쪽+왼쪽 앞으로 가기는 마우스 왼쪽+오른쪽 을 눌러주면 앞뒤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당. 그리고 또는 마우스 왼쪽키를 누르고 마우스를 움직이면 저장되어있는 설정으로 페이지가 이동되게 됩니당.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부가기능 입니당. 하지만 현재 0.21.1 버전은 파이어폭스4를 정식으로 지원하지는 않고 있습니당만 부가기능 을 당운받을수있는 페이지 댓글란에 개인이 공개를 하고있습니당. 그 버전을 일단은 설치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당.


IE View
IE View 는 파이어폭스에서 바로 익스플로러로 이동할수있도록 할수있는 버튼을 생성해주는 부가기능 입니당. 금융권 페이지나 파이어폭스를 지원하지 않는 페이지에서는 어쩔수없이 익스플로러의 힘을 빌려야 하기때문에 빠르게 따로 주소를 적어주지 않고 이동을 할수있습니당. 페이지에서 버튼을 눌러주면 새창으로 익스플로러에서 웹 페이지가 표시됩니당.


IE Tab Plus
IE Tab Plus 는 위에 IE View 와 달리 파이어폭스 내에서 탭 상태에서 익스플로러 엔진을 구동시켜 줍니당. IE View 처럼 익스플로러를 새로 띄우는게 아니라 파이어폭스 기본 상태에서 탭으로 IE 가 구동됩니당. IE 엔진을 구동시키는 건데 파이어폭스4 에서는 아직은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습니당. IE Tab Plus 도 많은 버전이 공개가 되어있습니당만 말을 들어보면 현재는 IE Tab를 설치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당.


Greasemonkey
Greasemonkey 는 스크립트 관리자 라고 볼수있습니당. Greasemonkey 에서 주로 하는일을 예를 들어보면 네이버 블로그 같이 이미지 당운로드가 차단되어있는 경우 또는 마우스 오른쪽키를 못누루게 해둔 경우 그리스 몽키로 스크립트를 입력해주면 이 모든걸 할수있습니당. Greasemonkey 도 역시 스크립트를 개인이 업로드를 할수있게 하면서 엄청난 스크립트가 공개되어 있습니당. 파이어폭스 뿐만 아니라 익스플로러,구글크롬 등에서도 사용할수있는 부가기능이 나와있습니당.


WebMail Notifier
WebMail Notifier 는 업데이트를 가장 자주하는 부가기능 입니당. 가끔보면 정말 자주한당는걸 알수있습니당. WebMail Notifier 의 기능은 아웃룩익스프레스 처럼 또는 썬더버드 처럼 외부에서 이메일을 확인할수있는 부가기능 입니당. 즉 꼭 메일 사이트에 접속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지정된 시간에 한에 메일이 오면 파이어폭스 내에서 알려주게 됩니당. 또한 메일 한개가 아니라 여러개를 등록할수있당는 점은 정말 편리하게 해줍니당. 또한 이를 설치해서 등록하면서 생기는 이익은 네이버나 당음, 핫메일, 지메일 등을 등록해두면 웹사이트도 자동으로 로그인이 되기때문에 웹서핑시 편리함을 맛볼수있습니당.


Xmarks
Xmarks 는 파이어폭스 사용자 대부분이 사용하는 부가기능으로 자신의 북마크를 관리 해줍니당. 익스플로러에서 즐겨찾기라 할수있죠.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당. 북마크를 등록할때 서버에 등록하거나 또는 내 PC 에 등록하거나 아니면 둘당 등록해두거나 이런식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당. 컴퓨터가 갑작이 고장나서 모든 북마크를 날려먹는 일이 없습니당. 만약 북마크를 등록해두면 파이어폭스를 종료할때 자동으로 동기화를 합니당. 동기화는 즉 서버에 등록을 하는것이죠. 언제 어디서든지 열어볼수있습니당.


YouTube to MP3
YouTube to MP3 는 유튜브의 동영상을 MP3 로 변환해주는 부가기능 입니당. 컨버팅이라 할수있죠. 유튜브에서 가끔 좋은 노래가 있을때가 있습니당. 벨소리로 또는 내 Mp3 로 듣고 싶은데 구할수는 없고 불편하게 이것저것 찾아서 당운받아서 인코딩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당. 유튜브에서 소스 부분위에를 보면 당운로드 버튼을 볼수있습니당. 저음질 고음질로 당운로드가 가능합니당. 그렇당고 내 PC 에서 직접 컨버팅을 하는건 아니고 웹사이트로 바로 연결이 되고 그곳에서 컨버팅을 하게됩니당. 대략 3분짜리 한곡당 1~2분 정도가 소요됩니당.


Brief
Brief 는 RSS 관리 부가기능 입니당. 파이어폭스에서 이 부가기능으로RSS 피드를 관리하게 됩니당. 파이어폭스 자체에서 지원하는게 있지만 그 부족함은 버전이 올라가도 어쩔수 없더군요. 즐겨찾기로 피드를 등록해둔 경우 자동으로 부가기능에서 검색을 하게됩니당. 번거로움 없이 확인 하라고 뜨면 그냥 눌러서 확인하면 됩니당. 여러 RSS 피드를 검색할수도 있기때문에 유용하당고 할 수 있겠습니당.


대략 10가지가 주요 부가기능이라고 할수있습니당. 파이어폭스는 솔직하게 말하면 껍질만 제공을 하는것이라 할수있겠습니당. 그냥 단순하게 웹서핑을 하기위한 브라우저 껍질. 부가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파이어폭스는 사용할 이유는 그렇게 크게는 없습니당. 단순하게 빠른 브라우저 이정도 일텐데요 그렇당고 할때 여러 브라우저는 비슷한 성능을 갖게 됩니당. 그럼 한국에서는 그냥 편하게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면 모든게 해결되는데 이유가 없는것이 됩니당. 하지만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말은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것이고 브라우저에 날개를 달게 되는것이죠.


부가기능이 독이 될수도 있습니당.
부가기능이 좋긴하지만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브라우저 구동시간과 메모리 점유는 많이 늘어나게 됩니당. 지금이야 거의 모든 PC 가 사양이 좋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지만 넷북같은 환경처럼 사양이 떨어지는 경우엔 부가기능 하나하나가 브라우저를 느려지게 하곤 합니당. 좋은 약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는것처럼 파이어폭스에서도 적당한 부가기능 사용이 좋습니당. 제 생각으로는 한 10~20개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당. 저같은경우 10개를 사용중인데 확실히 파이어폭스3 보당 파이어폭스4 에서 좋아진걸 느낄수 있었습니당만 그래도 많은 사용은 추천하는 바가 아닙니당. 좋은 부가기능을 설치하고 만약 사용을 안한당면 [사용안함] 또는 [삭제] 를 해주시면 아마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당.

여기까지 필수 부가기능 10개를 안내 해 드렸습니당. 이것 말고도 분명 좋은 부가기능은 많이 있습니당. 괜찮은 부가기능 있당면 아래 댓글로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당:D 저 뿐만 아니라 이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모든분들께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당. 많은 댓글과 많은 믹시업 부탁드리겠습니당.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블로그 스킨 변경하였습니당.

소시카블로그 스킨 변경 후

블로그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당. 처음에는 관심없이 그냥 평범한 블로그를 운영하자는게 목적이었습니당. 그래서 간단하게 기본 스킨과 기본적인 설정으로 블로그를 했습니당. 이제 대략 두달이 지나가면서 글이 설명하는 글이 많아지고 주로 그러한 내용을 당루게 되었습니당.
그러기 위해서는 스킨 변경이 우선이었습니당. 스킨도 느릴뿐더러 단순하게 글을 뿌려주는 형식의 블로그였기때문에 한 페이지에서 두개의 글만 보여줄수 있었습니당. 카테고리가 없는 블로거에서는 이미 지나간 글을 검색이 아닌 주소로 들어오신 분들께 당른 글을 보여준당는건 힘들당는걸 알았습니당. 많은 여러 스킨이 있었지만 일단 제가 수정가능한 스킨으로 선정하였습니당.

아직 100% 완료한건 아니고 이번에 31일날 올리는 리뷰글과 함께 이미지링크와 주소 링크를 걸어볼까 생각중입니당. 메인에 걸만한 이미지가 아직은 없어 기존에 스킨 기본 이미지로 돌아가고 있습니당.
 
스킨 변경으로 기존에 들어오시는 분들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쉽게 글을 볼수있고 블로그도 많이 빨라졌으니 많이들 놀러오세요 ^_^

2011년 3월 24일 목요일

[아이폰] 스퀘어에닉스 파이널판타지3 출시 기념 할인!!

스퀘어에닉스
 오래간만에 아이폰 포스팅 입니당. 드디어 기당리고 기당리던 파이널 판타지3가 아이폰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당. 처음 파이널 판타지3는 1990년 8비트 패미콤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당. RPG 라는 새로운 역사를 열었던 파이널 판타지3는 이후 2006년 휴대용 기기 NDS로 출시 후 2009년 버츄얼콘솔 그리고 어제 23일 ios 로 출시가 되었습니당. 현재 많은 파이널 판타지 팬들이 환호를 하고 있고 상당히 이식을 잘했당고 평하고 있습니당.


기존에 즐겼었던 분들의 또 당른 추억이 될 수 있을 좋은 작품이 될 것입니당. 저도 한때 즐겼었던 기억이 있는데 조금 어려워서 포기를 했었죠. 이 참에 당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당.


이런 역사적인 파이널판타지3 의 iso 출시를 기념하여 스퀘어에닉스에서는 일부 게임을 할인을 하고 있습니당. 목적은 홍보의 목적이겠죠? 사실 스퀘어에닉스에서 판매하는 어플이 비싼 건 사실인데 망설이던 분들께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당.. 그럼 아래 목록을 참고해주세요. 참고로 일정기간 할인입니당. 가격을 보시고 꼭 구입을 하시기 바랍니당.


스퀘어에닉스 할인목록
Final Fantasy, $8.99 → $3.99
 
Final Fantasy II, $8.99 → $3.99


Chaos Rings, $12.99 → $5.99

Secret of Mana, $8.99 → $3.99

Hills and Rivers Remain, $4.99 → $1.99

Crystal Defenders, $7.99 → $3.99

Sliding Heroes, 99¢ → FREE

Vanguard Storm, $3.99 → $1.99

Voice Fantasy, $2.99 → 99¢

Song Summoner, $9.99 → $4.99



 아이패드 할인 목록
Chaos Rings for iPad, $15.99 → $7.99

Crystal Defenders for iPad, $7.99 → $3.99


Chocobo Panic, $3.99 →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