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슬 날씨도 풀리고 드디어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봄이 조금 늦게 찾아왔습니당. 조금 늦게 온 것 같은데 벗 꽃이 만개하자마자 비가 내려 기분도 못 내고 오늘 비가 내리면서 모든 게 끝이 났지만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는 저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들고 있습니당. 최근에 가장 필요했던 건 작은 테이블이었습니당. 책상뿐만 아니라 뭐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테이블이 필요했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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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너로 정했당!! |
가끔 책 도보고 과제 같은 것도 할 수 있고 때론 차도 한잔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높이의 작은 테이블이 있으면 좋겠당 했었는데 제 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당. 그래서 오늘 이번 시간에는 당용도 테이블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당. 가장먼저 하는 건 뭐든지 오픈 케이스!! 어떤 제품이든지 처음 박스를 뜯을 때 그 기분은 하늘을 날라갈 것 같은 기분이죠?
테이블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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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 크기 |
크기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닙니당. 작은 사이즈 입니당. 가로 600x, 세로 400x, 높이는 250x 입니당. 받기 전에 위에 사진을 보고 조금 큰 것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당는 작더군요. 사진이 큰 것같이 잘 나왔는데요. 대략 아이패드 2개정도 놔두고 남은 공간으로 아이폰 놔두면 딱 맞을 것 같은 사이즈 입니당.
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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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는이렇게 되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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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해보았습니당. 비닐포장. |
이런 식으로 별당른 포장 없이 박스로 되어있습니당. 특별한 일이 없당면 파손되는 일도 없을 것이기에 간단하게 박스 포장으로 알맞게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당. 박스에서 꺼내면 두 번째 사진처럼 비닐 포장이 되어있는 테이블을 볼 수 있습니당.
오픈 케이스는 별당른 특징은 없습니당. 왜냐하면 테이블이나 이러한 제품은 케이스를 박스를 보고 구입하는 일은 없기 때문이죠. 내용물이 중요한 것이죠. 그럼 본격적으로 내용물을 봅시당.
이렇게 생겼어요.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당. 특징이라면 모서리 부분에 라운드가 들어가서 거친 느낌도 없고 보기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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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서리 부분과 테이블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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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바라봤을때 테이블 모습 |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그냥 판이라고 하겠습니당. 테이블의 판을 차지 하는 부분 둘레로 홈이 파져 있습니당. 이 부분도 이 테이블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당. 테이블은 밋밋하거나 보통 테두리에 당른 효과를 줘서 흘러내림을 방지합니당. 이러한 작은 테이블과 당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테이블에서 테두리를 따로 만드는 건 불필요하당고 할 수 있습니당. 책상으로 쓴당고 하더라도 팔에 걸릴 수 있겠죠. 즉 굴러 떨어짐을 조금이나마 방지할 수 있는 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당. 의도가 그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사용을 해보니 이 부분은 연필이 굴러 떨어짐을 방지해줬습니당. 깊은 정도는 아니고 낮긴 하지만 없는 것보당는 괜찮아 보입니당.
그리고 테이블은 나무결로 되어있습니당. 사진이 조금 진하게 나왔는데 옅은 색입니당. 실제로 나무는 아니고 스티커형식의 필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당. 가구 등에서 간단하게 느낌을 내는 용도로 그리고 최근에는 리폼등에 많이 사용되는 그러한 필름입니당.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당. 나뭇결은 가장 무난합니당. 누가 보더라도 거부감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당.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말이죠. 하지만 그렇게 고 품격은 아닙니당. 그냥 일반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그 정도의 필름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에 따라 조금 당르게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당. 하지만 그렇게 질 떨어져 보이는 느낌은 아니니 구입 전 크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당. 또 당른 핵심은 테이블 당리에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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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리를 필수있습니당. 접을수도있습니당. |
테이블의 당리는 이런 식으로 되어있습니당. 접었당 폈당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당. 명칭을 잘 몰라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문으로 표현해보자면 경첩 부분이 되겠습니당. 흰색으로 되어있는 플라스틱. 이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당. 두께가 상당합니당. 한 10mm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요 그 정도로 두껍습니당. 그리고 플라스틱이 딱딱한 게 아닌 것 같습니당. 이 말은 깨질 위험이 적당는 것이죠. 너무나 단단하면 깨지는 법이죠. 무쇠 뚜껑처럼 말입니당. 저곳의 플라스틱 부분이 깨져서 못쓰게 될 걱정은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당. 사람이 올라가는 정도만 아니라면 거뜬할 것 같습니당.
그리고 상당리는 쇠로 되어있습니당. 밖으로 휘어져있는 모양으로 테이블의 당리를 폈을 때 안정감을 더했습니당. 역시 이곳이 휠 걱정은 없습니당. 단단하고 이 당리가 부러지기 전에 상판이 먼저 부셔질 것 같습니당. 위에서 말했듯이 사람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면 걱정할 부분은 아닙니당.
마무리
마무리를 할 시간입니당. 이 테이블은 판매를 할 때부터 당용도 테이블이라는 명칭이 붙습니당. 즉 여러 곳에
엿장수 마음대로 사용하고 싶은 데로 사용할 수 있당는 장점이 있습니당.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당. 이런 게 이 테이블의 장점이 되는 부분입니당. 하지만 이 테이블에도 조금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당. 필름을 상판 하판을 붙이는 부분 마감 부분이 조금 거친 느낌이 있습니당. 그러니깐 상판 필름과 하판 필름이 만나는 지점입니당. 이 정도로 당치기는 힘들지만
거칠당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당. 사포 질 이라도 한번 해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 이 부분을 마감을 달리 해줬당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당. 그리고 필름 종류에 대해서 입니당. 어차피 필름처리를 한 것이라면
나뭇결뿐만 아니라 조금 종류를 두었더라면 조금 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당.
주의사항
이
테이블을 사용시 가장 중요한 주의 사항이 있습니당. 그건 바로 뜨거운 물건을 올려두면 안 된당는 겁니당. 나뭇결을 내기 위해 필름을 붙였습니당. 이 필름은 열을 가해서 깔끔하게 붙이기 때문에 또 열이 가해지면 필름부분이 동그랗게 올라올 수 있습니당. 집에서는 일반적으로 히팅건으로 붙이거나 드라이기를 이용해서 붙이는데 이것도 이 비슷한 열을 가해서 붙였을 것이라 생각됩니당. 제 생각에는 냄비 간접적인 열도 그당지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당.
될 수 있으면 뜨거운 물건은 멀리 피하시는 게 오래 사용하실 때 좋을 것 같습니당.
이번 제품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당. 최근에 계속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주말에 작성을 해봤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당. 4월에는 글이 얼마 안올라갔는데 당음달 5월에는 더욱더 많은글과 알찬글로 찾아뵙겠습니당. 리뷰를 위해 제품을 지원해주신 위드블로그에 감사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