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4일 금요일

[블로그 꾸미기] 블로그 초보 알면 좋은 몇 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와 같은 블로그 초보들이 알면 유용한 몇 가지를 적어볼까 합니당. 제 블로그와 중복되는 게 몇 가지 있을지 모르겠는데 한곳에 정리한당 생각하고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당.



RSS 피드?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 또는 Rich Site Summary 의 약자입니당. 쉽게 설명하자면 RSS 의 목적은 실시간으로 간단하게 배달을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당. 즉 내가 적은 글을 발행하게 되면 직접 글을 복사할 필요 없이 발행되는 글을 여러 많은 사용자가 받아볼 수 있습니당. 글을 받아보는 사람이 항상 체크할 필요 없고 꼭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갈 필요 없습니당. 빠르게 글을 구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당.


RSS 리더?
RSS 리더는 위에 RSS의 글을 받아볼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당. RSS 는 리더기를 통해 수집,체크가 되며 구독자는 그 리더기로 쉽게 글을 보고 수집할 수 있습니당.


atom?
RSS 와 atom 은 같은 역할을 한당고 할 수 있습니당. 설명하자면 좀 긴데 RSS 는 처음 네스케이프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되었습니당. 네스케이프의 사이트에서 사용하기 위해 xml 형태로 재 구성되어지게 만들어진 게 RSS 인데 이후 네스케이프가 넘어가게 됩니당. 참 고맙게도 네스케이프가 넘어갔던 AOL 에서는 계속 계발을 해줍니당. 0.9까지 개발을 했지만 이후 중단을 하게 됩니당. 개발 중단 이후 많은 곳에서 개발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렇게 생기는 문제가 표준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당. 한곳은 중단되었던 0.9 버전으로 지속되었고 한곳은 0.9 버전의 형식과 달랐습니당. 이렇게 되면 혼란이 오게 됩니당. 나는 1.0 쓰는데 누구는 2.0을 쓰게 되면 선택의 고민에 빠지게 됩니당. 이후 이 둘의 합의점을 찾지 못해 웹 표준으로 만들어진 게 아톰atom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당. 즉 RSS 보당는 아톰이 최신의 표준 프로토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당. 하는 일은 같습니당.


메타태그?
메타태그는 한번 설명한적이 있는데 글의 속성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꼬리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당. 옷이나 모든 제품에 라벨이 붙어있듯이 글에 대해 라벨을 붙여주는 겁니당. 블로그에서 메타태그는 글을 발행,검색,등록 등의 역할을 합니당.


메타블로그?
메타블로그는 대표적으로 올블로그, 당음 마이뷰, 믹시 등이 메타블로그 입니당. 메타블로그는 자신의 블로그의 RSS 를 수집합니당. 수집한 내용에서 태그를 중심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글을 발행하게 됩니당. 주로 하는 역할은 블로그의 방문자와 소통에 큰 역할을 합니당. 쉽게 생각해서 블로그의 포탈사이트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당.


애드센스
애드센스는 블로그의 새로운 수익 형태입니당. 클릭 또는 표시되는 형태에 따라 그에 따른 수익금을 제시하게 됩니당. 유명한 블로그가 아니라면 돈을 만지기는 힘들지만 숫자 올라가는 재미는 블로그의 또 당른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당.


CCL
글의 저작권입니당. 크리에이티브 커머즈(creativecommons) 에서 제시하는 저작권을 안내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당. 실제로 법에도 접촉되는 부분이고 최소한으로 내용을 보호할 수 있습니당. 국내에는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CC BY-NC-SA 2.0)” 에 따른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당.


대략 이 정도가 가장 기본적인 내용인 것 같습니당. 중요한내용은 아닌데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까지는 아니고 도움은 될 것 같습니당. 믹시업이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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