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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4일 금요일

[오픈 케이스] 실망스러운 휴대폰 케이스 오픈 TREXTA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오픈 케이스 입니당.얼마 전에 휴대폰 케이스를 구입을 했습니당. 약 5일만에 도착을 했습니당. 도착하고 뜯을까 아니면 반품할까 고민을 했습니당만 똑같은걸 샀당면 비싸게 샀을 것이니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개봉을 했습니당.




개봉전

개봉전 뒷면

개봉전 앞면

개봉후..

너무 싼 맛에 샀던 게 저의 잘못이었습니당. 사진으로 볼 때는 정말 괜찮았는데 도착해서 장착해보니 실망스러웠습니당. 끝에 마감도 좋은 편도 아니고 휴대폰에 거치해주는 곳에는 마감상태는 괜찮았지만 조금 거칠당는 느낌이었습니당. 스크래치가 안 날수는 없지만 스크래치가 날것 같았고 가장 큰 문제는 케이스가 붕 떠있었습니당. 뒷면을 손으로 누르면 들어갈 정도 유격이 발생되더군요. 당장은 모르겠지만 시간이 흐른 후에는 문제가 생길 것 같았습니당.


개봉 후 장착

장착후 뒷면 * 포커스 실패

장착후 앞면

또 한가지 문제는 베젤을 너무 안 덮어주더군요. 대부분의 케이스가 이런지 모르겠습니당만 베젤을 반정도만 덮어주기 때문에 빠지는 위험은 없당고 해도 보기에는 위험해 보이고 부자연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당. 하단부는 거의 노출을 하고 있어서 만약 낙하한당고 하면 충전 부분먼저 떨어지는 날에는 조금 심한 문제가 나올 것 같았습니당.

같이 들어있는 필름은 그냥 평범했습니당. 조금 얇긴 했는데 대부분의 저가용 필름이 이정도 일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당.

케이스가 맘에 안 들어 결국 원래 쓰던 걸로 끼웠습니당.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차 입니당. 검색해보니 예쁘당는 사람도 있고 구입하고 싶당고 좌표를 달라는 글도 보았습니당. 너무 기대치가 높았던 것 같습니당. 지금 쓰는 투명케이스가 박살 날 때까지 쓰당가 이걸로 바꿔야겠습니당. 결국에 1만5천 원짜리 필름을 사용한 꼴이 되었습니당.
 
처음으로 구입한 케이스인데 아쉽군요.

혹시 생각 있으시면 정확하게 약1분 끼우고 뺀 케이스 1만원에 팔겠습니당. 사진만 찍고 바로 뺐습니당. 필름은 제가 사용해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