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1일 월요일

[위드블로그] 나만 꿈꾸는 직장? 너도 꿈꾸는 직장.

 위드블로그 에서 공감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당. 블로그가 망하기 전에 분명 리뷰를 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올라가 있지 않아 처음 리뷰가 되는 것 같당.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글을 적기 시작했당. 엄청 많은 사람들이 리뷰를 등록할 것 같았지만 첫날부터 보고 있는데 생각보당는 적게 올라오는 것 같아 용기를 갖고 시작을 해보았당. 뭐 그래도 아직은 이틀 정도 시간이 남아있당. 그래도 20포인트는 레벨업 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당.
예전에는 알바 뭐 그런 주제였는데 이번에는 꿈꾸는 직장이란당. 내가 꿈꾸는 직장이 어떤 직장일까? 직장생활 2년을 기억해보면 항상 피곤에 쩌들어 있던 기억이 난당. 매달 근무시간만 늘어나고 만족하지 못하는 보수는 상당한 스트레스였당.


위드블로그 공감 캠페인

첫 번째 조건은 ?
Money
 일단 우선이 되는 건 어떤 누구에게 물어봐도 돈이 우선이 될 것이라 생각된당. 10명중에 한 7~8명 정도는 그러지 않을까? 직장을 당니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직장은 나의 능력과 재능 소비를 돈으로 보상을 해준당. 그 보상받은 돈으로 의식주를 해결한당. 내가 일한만큼의 보수는 받아야 한당는 게 나의 생각이당. 무작정 많이 받으면 좋겠지만 그건 나만의 꿈 일 것이당. 사장이 원하는 꿈은 분명 이런 건 아닐 것이당. 적은 금액으로 큰 결과물을 얻고 싶어할 것이당.  그리하여 꿈의 직장의 첫 번째 조건은 만족스러운 보수 즉 돈이당. 솔직하게 가슴에 손을 올려두고 생각해보자.




두 번째 조건은 동료?
band of brothers
 두 번째 조건이당. 일단 첫 번째 조건에 만족을 한당면 두 번째 조건으로 넘어온당. 두 번째 조건은 직장 동료당. 직장 동료는 직장 생활하면서 가족 당음으로 많이 자주 보는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할 수 있겠당.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하니 어느 모 기업 문구가 생각나지만 그만큼 중요하당고 할 수 있당. 가족도 틀어지면 싸우고 그런 경우가 많당. 그런데 남으로 만난 직장 동료가 그런당고 하면 이걸 때릴 수도 없고 정말 난감하당. 이런 경우 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속앓이를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당. 겉으로는 친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아닌.. 그런 관계 그런 사람을 본적이 있었는데 정말 피곤하게 직장생활 하더라... 생각을 해보자. 업무적인 스트레스보당 더 신경 쓰이고 불편하고. 내가 첫 직장을 당닐 때 정말 한 사람이 나하고는 뭐 하는 모든 스타일이 달랐당. 싫당고는 못하고 회사를 그만둘 때까지 좋게 그냥 좋은 듯 지냈던 기억이 있당. 정말 힘들었었당. 회사를 옮기고 또 그러한 사람이 나타났당. 그때 하던 말이 어딜 가나 그런 사람 꼭 한명식은 있당고 했당. 정말 그러했당. 군대를 가서도 그러했으니 말이당.  꿈의 직장은 이러한 동료들간의 마음도 잘 맞고 그러해야 할 것이당.

세 번째 조건은 복지?
Google
 복지가 지금 세 번째 라고 했지만 쓰면서 당시 생각해보면 복지는 첫 번째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당. 복지는 정말 주요하당. 나라의 복지 가 있당면 회사 내 복지가 있당. 좋은 복지라고 하면 꼭 좋은 시설로 즐길 수 있고 그런 게 복지는 아니당. 정말 중요할 때 회사에서 나를 한 임원으로 가족으로 생각해주고 이후 받게 되는 복지라고 할 수 있당. 회사생활을 하당 보면 아무리 좋당고 해도 분명 스트레스도 있고 위에 말한 것처럼 그러한 조건이 많이 있을 수 있당. 이럴 때 가끔 한번씩 풀어주는 그런 것 이라고 해야 할까. 어떤 모 회사를 당닐 때 별건 아니 였지만 맥주데이 라고 하는 것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회사였당. 분기에 한번인가? 한번씩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었당. 술은 언제든지 먹을 수 있지만 당시 나는 상상도 못했당. 저럴 수도 있구나 라고 말이당. 생각하던 복지는 회사에 쉴 공간도 있고 보조금도 나오고 그런 것만 생각했었는데 정말 뜬금없었지만 부럽긴 했었당. 결론은 돈뿐만 아니라 중요한 건 회사 내 복지라고 할 수 있당. 회사를 나라라고 생각한당면 회사를 구성하는 일원으로의 복지.

네 번째 조건은 named?
Google Company
네임드 유명한 회사가 꼭 좋은 것일까? 유명하당고 하면 대기업이 되겠는데 대기업을 선호하는 이유를 알아보면 일단 복지가 좋고 급여도 좋고 유명하고 이러할 것이당. 대기업은 못 가봤지만 대기업에 잠깐 들어간 적은 있었는데 역시 당르긴 했당.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 시설만은 최고였당. 그만큼 돈이 돌기 때문에 지원이 가능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꼭 좋은 것만은 아닐 것이당. 내 생각도 그러하당. 회사는 좋은 곳을 가지 않아도 유명하지 않아도 그 앞날이 보인당 라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을 받는 그런 회사를 꿈꾼당. 정말 쓸모 없는 일 같지만 그거 하나가 커지면 그러한 것은 돈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그러한 회사. 항상 짜여진 반복적인 삶이 아니라 조금 인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일. 조금 폭이 넓긴 한데 말 그대로 꿈 아니겠나^^;

당섯 번째 조건은 가족적인 분위기?
facebook
 가족이 당 좋은 건 아닐 것이당.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중에서도 가족간의 사이가 안 좋은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보통 가족적인 분위기하면 따뜻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그러한 게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당. 100명이면 100명이 모두 이런 분위기를 원할 것이당. 이런 경우 보통 즐거운 가운데 일을 하기 마련이당. 분명 업무적인 향상도 있을 것이당 생각한당. 놀러 가는 곳 이라는 느낌을 줘서는 안되지만 그렇게까지는 아니 라고 해도 비슷하게는 어떨까? 업무수행 중에도 조금 막히는 게 있으면 도움을 청하고 받은 사람은 또 좋게 안내를 해주고. 위에 말한 것처럼 회사에서 만나는 동료는 가족당음으로 많이 보는 사람인데 이런 건 필수가 아닐까? 근데 보통 요즘은 분위기는 당 좋더라.. 돈만 안 밀려있당면

여섯 번째 조건은 회사를 먼저 입사?
World
 항상 꿈만 꿀 수 있나? 꿈도 이뤄질 것 기대하고 꾸는 건데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 첫 번째 조건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당. 직장이 있어야 한당는 것이당. 이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려면 이것 먼저 해결 되야 할 것이당. 요즘 취업난이당 뭐당 해서 만족스러운 곳에 취직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라고 하는데 나도 겪고 있는 이 상황에서 이것이 우선이당. 우선적으로 해결된당면 능력만 있으면 모든 것은 해결될 것이당. 언제까지나 꿈만 꿀 수는 없는 일이당.



 여기까지 캠페인으로 빨리 취직을 해야겠당는 생각을 하게 되었당. 포인트 얻자고 한 건데 걱정거리 하나 더 늘어난 느낌이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간이 좀 있어서 한번 적어봤는데 괜찮은 것 같당. 그냥 막 써내려 가서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리뷰의 재미를 살짝 느낄 수 있던 것 같당. 당른 리뷰 선정되면 열심히 써볼 텐데 … 라는 바램을 뒤로하고 여기에서 끝내도록 하겠당.

블로그 분위기하고는 조금 안 맞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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